경희대 인문논술 공부방법
경희대 인문논술 공부방법
경희대의 최저학력기준은
인문, 사회계열은 2개 영역 등급합 4 이내,
한의예과(인문)는 3개 영역 등급합 4 이내,
자연계열은 2개 영역 등급합 5 이내,
의예과, 한의예과(자연), 치의예과는 3개 영역 등급합 4이내,
예체능 계열은 국어, 영어 중 1개 영역 이상이 3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합니다.
계열별 출제 정보
인문계열(인문, 체능계, 사회계)에서는 각 2~3문항을 출제하고 있는데요.
120분 동안 1500~1800자를 서술하는 논술고사입니다.
인문계열은 1200자 내외의 긴 논술문제를 출제하고
사회계열은 수리논술과 영어 제시문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사회계열에 출제되는 수리논술 문항은 사회, 경제에 관한
도표, 통계자료 등이 포함된 제시문을 해석하는 논술문제나
논제를 수학적 개념과 풀이 방법을 이용해 서술하는 문제 유형이 출제됩니다.
경희대에서 발표한 논술작성의 KEY-POINT를 살펴보면
창의적인 논리 전개
제시문에 대한 충실한 이해
논제와 질문에 대한 정확한 이해
기본적 소양의 적절한 활용
기본에 충실한 글쓰기
이렇게 5까지를 뽑았는데요.
인문 논술 답안을 작성할 때 현재 시사, 사회적인 쟁점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 속에 담긴 보편적인 논제로 확대 해석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을 서술하는 것보다는
제시문과 논제에 근거하여 내용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문 간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 분석하는 것은
경희대 뿐만 아니라 타 대학에서도 자주 출제되는 유형이므로
요약, 비교, 대조, 분류 연습을 미리 많이 해두는 게 좋습니다.
경희대에서 주요 감점 요인은
제시문을 그대로 인용했을 때
논제와 관련 없는 내용을 작성했을 때
본교 지급 필기구 이외의 필기구를 사용했을 때
내용의 전개가 비논리적일 때
수정액(수정테이프)를 사용했을 때 등 입니다.
발췌는 어느 대학에서나 공통적인 감점요인이므로
논술 답안을 작성할 때 발췌하는 것보다 대체어를 잘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경희대는 본교 지급 필기구로만 답안을 작성해야 하므로
시험 당일 감독관의 지시사항에 따라
본교에서 허락한 필기구로만 글을 작성해야 합니다.
수정테이프를 사용할 수 없으므로 미리 교정부호를 활용해
답안을 수정하는 연습을 해가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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