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탐구과목 선택 어떻게 해야할까요?
수능 탐구과목 선택 어떻게 해야할까요?
탐구선택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국어, 영어, 수학 공부를 다 끝내고 탐구를 선택하는 학생들이라면
빨리 탐구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빠른 탐구 선택이 수시 합격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탐구 선택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Step 1 먼저, 가고 싶은 대학의 탐구 반영 방법 확인하기!
대부분 대학은 서로 다른 과목의 과탐 Ⅰ+Ⅰ
(서울대는 서로 다른 과탐 Ⅰ+Ⅱ or Ⅱ+Ⅱ 선택)
Step 2 되도록이면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 선택하기!
한번 공부해서 내신도 잡고 수능도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2때 배운 과목+고3때 배운 과목 조합도 공부시간 절약에 좋습니다.
Step 3 잘 모르겠다 싶을 땐 응시자가 많은 과목 선택하기!
응시자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내 등급이 높아질 가능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사탐의 경우 작년 기준 생활과 윤리, 과탐의 경우 생명Ⅰ이 선택자가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탐구 과목 활용 Tip
1. 수시 수능 최저, 탐구로 맞추기
탐구를 수능 최저에 반영하는 대학들이 많기 때문에
국어, 영어, 수학 대신 탐구과목의 점수가 더 높다면 탐구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경희대의 경우 2018 경희대 논술우수자 전형 최저가
국, 수, 영, 사/과탐 중 2개 등급 합 4(인문), 합 5(자연)이였다고 합니다.
2. 정시에서도 탐구 활용하기
정시에서 탐구 1과목만 반영하는 학교들이 많은데요.
지금부터 한과목만 파서 공부하면 안되지만 시간이 없고
수능 최저와 정시에 불안한 친구들은 9월 모의고사 이후
탐구 한과목에만 집중하는 것도 하나의 Tip 입니다.
가천대, 경기대, 상명대, 한국산업기술대, 한세대, 한신대 등
대학의 정시에서 탐구 1과목만 반영된다고 합니다.
(상위권 대학은 탐구 2과목이 반영되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사탐을 제2외국어/한문으로 대체 가능
문과 학생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인데요.
정시(인문계열)에서 탐구 1과목을 제 2외국어/한문으로 대체하는 대학이 있습니다.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시립대, 이화여대, 중앙대, 경희대 등
약 42개의 학교에서 대체가능하다고 합니다.
4. 국어, 수학, 영어 수능 망쳐도 탐구 비율 높은 대학 지원 가능
수능 국,영,수를 망쳐도 정시에서 탐구 비율이 특별히 높은 대학이 있는데요.
탐구를 잘 본 친구라면 탐구 비율이 높은 대학에 지원하는 것이 합격가능성이 높겠죠?
2018 가천대 정시의 경우 국,수,영,사/과탐(1과목) 중 상위 2개 영역 50/50%
반영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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